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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025년 LH 든든전세 계약 절차와 중도퇴실 후 서류 준비 꿀팁”

by 아껴쓰자 2025.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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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LH 든든전세 계약 절차와 중도퇴실 후 서류 준비 꿀팁”

LH 든든전세란?

든든전세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신청자에게 해당 주택을 재임대하는 공공 전세임대주택입니다. 세입자는 집주인과 직접 계약하지 않고 LH를 통해 안전하게 전세계약을 할 수 있어 전세 사기 위험을 줄이고 안정된 주거 환경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최대 8년(2년 기본 계약 + 3회 연장)까지 거주 가능하며, 소득 제한 없이 무주택 자격만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든든전세 계약 절차

  1. 입주 신청 및 모집 공고 확인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온라인으로 입주 신청을 진행합니다. 모집 시기는 연 1~2회 정도이며, 공고일 기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2. 서류 제출 대상자 선정 및 서류 제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서류 제출 대상자가 선정됩니다. 선정자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증빙, 주민등록등본 등의 제출서류를 준비해 LH에 제출합니다.
  3. 서류 검토 및 자격 검증
    LH 지역본부에서 제출된 서류를 검토하고 자격 적격 여부를 심사합니다. 자격 충족 시 입주대상자로 선정되어 계약 안내를 받습니다.
  4. 주택 물색 및 권리 분석
    입주대상자가 지원 한도 내에서 직접 거주할 주택을 물색합니다. LH가 주택 소유자와 계약 전 권리분석을 진행해 주택의 안정성과 적합성을 확인합니다.
  5. 계약 체결
    LH, 임대인, 입주대상자가 모두 계약서에 서명하며, 임대차 계약이 공식적으로 체결됩니다. 계약금은 입주자가 주택 소유자에게 직접 지급합니다. 계약 해제 시는 환불 조건 및 위약금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6. 입주 및 관리
    계약 후 주민등록 전입 신고 및 확정일자 접수 등 대항력을 유지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월 임대료는 LH가 지원하는 보증금의 20% 내외에 저금리 이자가 붙는 형태입니다.

기존 집 중도퇴실과 계약 진행 시 유의점

기존에 거주하던 집에서 중도퇴실했더라도 LH 든든전세 계약 진행에 큰 지장이 없습니다. 기존 집의 전세계약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기존 계약 해지 증빙서류(중도퇴실 확인서 등)가 필요할 수 있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기존 전세계약서 제출 요구는 LH 담당 부서와 상담하여 확인 후 준비 권장
  • 계약 해지 비용이나 위약금 발생 여부도 계약서 꼼꼼 확인 필요
  • LH 담당자와 충분한 소통으로 절차 지연 방지

든든전세, 신청 자격 및 지원 내용

  • 무주택 세대구성원 누구나 신청 가능, 소득·자산 기준 없음
  • 85㎡ 이하 비아파트(빌라, 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 등) 대상
  • 수도권 최대 2억 원, 광역시 1.2억 원, 기타 9천만 원까지 보증금 지원
  • 월 임대료는 보증금의 20%에 연 1~2% 이자 적용
  • 최대 8년까지 거주 가능, 2년 단위 3회 연장 가능

마무리

LH 든든전세는 무주택자의 전세 생활 안정과 전세사기 위험 저감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제도입니다. 기존 집 중도퇴실 후에도 계약 진행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서류 준비와 담당자 상담은 필수입니다. 모집 공고와 서류 제출 기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해 차질 없는 계약과 입주가 이루어지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최신 모집 공고와 자격 기준, 서류 안내는 LH청약플러스 및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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