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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 실행과 기존 버팀목 전세대출 관계
1. 중복 대출 불가 원칙
- 기존 버팀목 전세대출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 실행 불가
- 이는 신한·국민·우리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공통 규정이며, 보증기관(HUG, HF 등) 지침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즉, 기존 버팀목 전세대출을 반드시 완전 상환 후 신규 대출 신청 가능.
2. 당일 상환 & 신규 대출 실행 가능 여부
- 당일 오전 기존 대출 상환 → 오후 신규 대출 실행은 이론상 가능하지만, 은행 지점별로 처리 여건과 보증기관 전산 반영 시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보통 전산에서 ‘기존 보증 해지’ 기록이 확인되어야 신규 대출 심사가 진행되므로, **시차(몇 시간~1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인터넷 후기를 보면 “당일에 바로 처리했다”는 사례도 있으나, 이는 은행·보증기관 전산 처리 속도와 지점 재량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3. 동일 목적물(같은 집) 여부
- 동일 주택에 대해 기존 대출을 상환하고 신규 대출을 신청하려는 경우:
- **‘재대출 제한 규정’**이 적용될 수 있어 심사가 까다로울 수 있음.
- 신규 임대차 계약서와 전세계약 보증금 변동 사항에 따라 인정 여부가 달라집니다.
- 다른 주택으로의 이사라면 상환 후 신규 대출 신청이 비교적 원활합니다.
4. 실무적 권장 절차
- 기존 대출 상환 계획을 먼저 은행과 협의
- 중도상환수수료, 상환 방식 확인
- 상환 후 전산 반영 소요시간 문의
- 신규 대출 접수는 상환일과 신규 계약 잔금일 사이에 최소 1일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안전
- **보증기관(HUG/HF)**에 반드시 확인
- 보증 해지 → 신규 보증 발급 프로세스 확인
- 대출 실행일 전 미리 은행 담당자와 일정 조율
- 잔금일과 심사 일정이 맞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음
✅ 정리
- 기존 버팀목 전세대출이 남아 있으면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대출 실행 불가
- 반드시 기존 대출 완전 상환 후 재신청 가능
- 당일 상환 & 신규 실행도 사례는 있으나 전산 반영 문제로 현실적으로 리스크 있음
- 가장 안전한 방법: 상환 후 신규 계약 체결 및 대출 신청, 은행과 보증기관에 사전 상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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