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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청년월세 보증금 대출, 다가구·다세대 가능할까?
핵심 요약
- 등기부등본에 ‘주택’으로 기재되어 있으면
👉 다가구·다세대 모두 가능 - 토스뱅크는 **주택 형태가 아니라 ‘주거용 등기 여부’**를 봅니다.
토스뱅크 기준: 가능한 주택 유형
토스뱅크 청년월세 보증금 대출 기준
✅ 가능
- 아파트
- 연립주택
- 다세대주택
- 다가구주택
- 단독주택
- 오피스텔(※ 주거용 / 상업용 제외)
👉 즉, ‘다중주택’이라는 이유로 거절되는 구조가 아님
실무에선 다가구 하숙집, 빌라, 다세대 원룸도 진행 사례 매우 많습니다.
❌ 제한되는 경우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 세입자 본인 명의 주택 보유
- 특히 투기지역 3억 초과 아파트 보유 시 불가
- 오피스텔이라도 상업용으로 등기된 경우
- 건축물대장상 주택이 아닌 근린생활시설
📌 다가구/다세대 자체는 제한 사유가 아닙니다.
보증 구조: 왜 가능한가?
- 보증기관: 한국주택금융공사(HF)
- 보증 비율: 보증금의 90%
- 예시
- 보증금 500만 원
- 👉 대출 가능 약 450만 원
HF는 오래전부터
✔ 다가구
✔ 다세대
✔ 빌라
를 정상적인 주택 보증 대상으로 인정해왔습니다.
현장 사례 (실제 많이 겪음)
- 다가구 원룸 → HF 보증 승인 후 토스 대출 실행
- 다세대 빌라 → 확정일자 + 보증서만으로 문제없이 진행
- 집주인이 “다가구라 안 되는 거 아니냐?”
→ 등기부등본 ‘주택’ 확인 후 바로 설득 완료
👉 결국 건축물대장·등기부등본 용도 확인이 전부입니다.
2월 이사 기준, 신청 실무 팁
① 계약 전 (가장 중요)
- 중개사에게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 요청
- 토스 앱 → 대출 한도 조회로 사전 확인
② 계약 단계
- 계약서 작성
- 확정일자 필수
③ 대출 신청
- HF 보증서 발급
- 비용: 보증금의 약 0.2~0.4%
- 토스 앱에서 100% 비대면 신청
- 금리 체감: 청년 기준 연 3~4%대
집주인에게 이렇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토스뱅크 청년 보증금 대출은
등기부등본에 다세대·다가구 ‘주택’으로 나오면 가능합니다.
HF(주택금융공사) 보증이라 집주인 리스크도 없습니다.”
필요하면
👉 토스뱅크 고객센터(1661-7654) 연결해서 직접 설명 듣게 해도 됩니다.
(실제로 이렇게 해서 계약 성사된 경우 많습니다)
30년 현장 경험에서 드리는 한마디
다중주택은 대출이 안 되는 집이 아니라
집주인이 괜히 걱정하는 집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등기부등본
- 건축물대장
이 두 가지만 ‘주택’으로 깔끔하면
👉 토스뱅크 청년월세 보증금 대출은 문제없이 진행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다가구 하숙집도 되나요?
→ 네. 주거용 등기 + 확정일자 있으면 가능합니다.
Q2. 집주인이 대출 싫어하면 방법 없나요?
→ HF 보증 구조 설명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래도 불안해하면 고객센터 연결이 최종 카드입니다.
Q3. 건축물대장은 꼭 봐야 하나요?
→ 네. ‘주택’ 용도 확인은 필수입니다.
Q4. 계약 후에 안 된다고 나오면요?
→ 그래서 계약 전 토스 앱 한도 조회를 반드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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